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고*근 수강생은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토익 졸업요건 충족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였는데요.
고*근 수강생이 재학 중인 대학교가 제시한
토익 졸업요건은 750점이었는데,
COVID-19 이후 졸업 요건이
다행히도 하향 조정된 것이라고 합니다.
고*근 수강생은 올해 초 인강 수강 및 독학으로
3개월 간 시험을 준비한 이후에
3월과 4월에 정기 토익을 응시했는데요.
고*근 수강생은 공대생이었기 때문에
그간 어학 준비를 소홀히 하기는 했지만,
두 번의 정기 토익 시험 점수가
600점 및 605점에서 정체되고 말아서,
졸업 요건 점수 대비 부족한 상태가 된 것이죠.
고*근 수강생은
독학과 인강으로는 점수 향상에 한계를
절실하게 느꼈고,
평택어학원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 800+반>을 통해서
학습적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두 정기 시험에서 모두
270점을 넘기지 못하고 있는
R/C 점수 향상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올해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2개월간 학습하면서,
고*근 학생의 고질적 약점인
자동사, 전치사, 접속사, 부사 등의
기본 문법 품사 별 문제 풀이의 실수를
다양한 경우의 수로 나눠 지속적으로 보완하였고,
필요 시 암기 훈련 역시 병행 했습니다.
토익에 출제되는 지문 독해의 경우
문제 풀이 루틴을 체계화시키자
독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더더기나 시행착오가 줄었고,
지문의 핵심 소재와 대의 파악 능력이
다소 향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5~6월에 진행한 <토익 800+반> 수강을 마친 직후
7월 중순과 마지막주에 응시한 두 번의 토익 시험에서
각각 760점과 770점의 점수를 획득함으로써,
졸업 직전에 졸업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고*근 수강생은 시간적 여유가 되면
주말에라도 영어를 조금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을
추가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