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평택 지역 특성화고는
500점 이상의 토익 점수를
졸업능력인증 최소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특성화고 학생들은
실제로는 300점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기본기 수준을 갖고 있으면서
500점대 점수 획득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막상 토익 시험 준비에 돌입하게 되면,
토익 시험에서 요구하는 기본기 수준이
개별 학생들이 갖고 있는 기초 레벨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실제로 평택의 특성화고인
한국관광고는 2024년 2월 기준
관광영어통역과 내 졸업능력인증을 갖춘 인원의 비율이
34.8%에 불과(한국관광고 홈페이지 게시물 기준)하다고 합니다.
졸업능력인증 미소지 문제가 생기기 전에
특성화고 학생들은 재학 기간 내내
토익 시험 준비 및 응시를
꾸준하게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기초가 제대로 되지 있지 않거나
영어에 대한 흥미가 별로 없는
대학생이나 직장인들도
500점대 이상의 점수를
바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특성화고를 포함한 고등학생일수록
토익 학습 기간을 여유있게 설정하고
한 권의 교재라도 제대로 꼼꼼하게 다져서
토익에서 요구하는 어휘, 문법, 지문 독해의
'기본기'의 '숲'을 제대로 훑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즉 고3에 졸업인증능력 충족을 목표로 한다면,
빠르게는 고1 혹은 고2부터
꼼꼼하지만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완벽하지 않더라도
500점대 확보를 위한 어느 정도의 '기본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 '토익 기본기'를 약간 갖추는데에
조금의 시간적 여유는 필요합니다.
조급할수록 머릿 속에 학습한 내용이
제대로 정리되지도 않고 뒤죽박죽 될 뿐입니다.
토익은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광고 재학 중인 배*형 수강생은
졸업반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토익에 필요한 어휘력, 문법, 독해, 청취력은
제대로 갖춰놓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배*형 수강생은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 기초반>과
<토익 600+반(저녁)>을
올해 1월부터 7월 중순까지
약 6개월 동안 여유를 갖고 학습하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지만
토익 시험 응시에 필요한 기본기를
점차 갖춰나갔습니다.
특히, 배*형 수강생은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 600+반(저녁)>을
두 번 반복 수강함으로써 첫 번째 수강 때
어려움을 느끼거나 누수된 부분을
총정리 삼아 재점검했던 것이
목표 달성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배*형 수강생은 한 달에 한 번씩은
정기 토익시험을 꼭 응시했고
결국 7/27 정기토익에서
535점의 점수를 획득함으로써,
졸업능력인증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