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올해 7~8월에 마무리된
평택어학원 방학특강 프로그램에서는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 700+ 방학 특강반]이
예년과 달리 개설되었는데요.
토익에 필요한 기본기를 정립한 이후
바로 실전 모의고사 훈련의 비중이 높은
[토익 800+ 문제풀이반]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을 위해서
파트별 유형 문제풀이 훈련과
실전 모의고사 문제 풀이를 종합적으로 병행한
방학 특강 수업이었습니다.
<700+ 방학특강반> 개설에 따라서,
기존 <토익 800+ 문제풀이반>의 수강 인원에
과부하가 생기지 않으면서도,
총정리와 실전문제풀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700+ 방학특강반>에서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라서 <700+ 방학특강반>을 수강한 학생들 중에서
본래 목표했던 700점을 넘어
800점 전후의 점수를 획득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마침 정*우 수강생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하는데요.
정*우 수강생도 개인적으로
취업 전선에 돌입하는 대학교 4학년이 시작되기 전,
토익 점수 확보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닫고
유달리 더웠던 올해 여름에
토익 공부에 매진했었던 것입니다.
정*우 학생도 이번 짧은 여름에
반짝 공부한 것으로는
700점 전후 혹은 700에 근접한 600점대만
나와도 정말로 잘 나온 것으로 생각했었는데요.
특강 직후 8/24(일)에 치른
인생 첫번째 토익시험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820점을 획득했습니다.
본인이 1차적으로 목표했던 점수를
크게 초과함으로써 결실을 얻었고,
본인이 원하는 진로 준비에
성큼 다가간 모습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토익은 '영어'를 기반으로 한 '시험'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다고 해서
혹은 오랫동안 공부해왔다고 해서
토익 고득점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
이치는 여기에 있습니다.
인생 첫번째 토익시험에서부터
800점 이상의 점수를 바로 획득하는 것은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 뿐만 아니라
영어에 대한 학생 나름의 '고집'은 잠시 접어두고
현장 어학 교육 전문가인 강사님의
토익 '시험'에 최적화된 '요령'과 '훈련'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적극적 실천 여부에 따라서,
토익 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정립되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조금씩 줄어들고
수험생이 세운 목표 달성에 근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