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토익 기본기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영포자들은 학습의 첫단추가 매우 중요합니다.
토익 수험자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익힌
영어의 기초를 완전하게 기억하고 있더라도,
해당 기본기 내용을
성인 레벨의 토익 시험에
최적화시키는 작업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박*진 학생은 영어에 자신이 없었던
소위 영포자 수강생이었지만,
평택마이스터고 입학 전
겨울방학을 활용해서 한대희 선생님의
'왕기초 토익 특강(화,목,금 12:00~13:30)'을
열심히 수강한 케이스입니다.
박*진 수강생은 매 수업마다 전달되는 요점을
집에서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암기하는 등,
반복 숙달 노력을 부단히 진행하였습니다.
박*진 수강생은 고1 1학기임에도 불구하고
4월에 소속 고등 학교에서 실시한
토익 시험에서 460점을 획득하였습니다.
박*진 학생은 아직 고교 영어 과정도
미처 끝마치지 않은 고1 1학기에 불과한 상황이고,
영어 기본기 수준이 중간 수준인
대학생들이 토익을 처음 응시하더라도
이러한 점수가 안 나오는 경우도 있는 점을 감안 시,
분명 유의미한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토익 기본 문법 개념이 잡힌 상태에서
첫 토익을 응시하면,
R/C보다 L/C 점수 상승 폭이 훨씬 커지는데요.
R/C에 출제되는 복잡한 어순을 갖고
다소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문장보다는
토익 듣기에 출제되는 문장과 대화문이
상대적으로 깔끔하게 의미 처리 되기 때문입니다.
박*진 수강생은 몇몇 토익 단어의 발음조차 힘든
영포자로서 토익을 출발했고
아직 성인 레벨의 어휘력에는 분명 도달하지 못했지만,
영어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렀다는 점에서
유의미합니다.
향후 어휘력을 부단히 쌓고
본격적으로 긴 지문을 독해하는 힘을 기른다면
고1임에도 올해 2학기에는 600~700수준의 점수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만들고자,
현재 박*진 수강생은 600+주말반도
추가 등록하여 수강중인데요.
영포자 딱지를 뗀 수강생의 밝은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