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막연하게 토익 700점은 누구나 넘을 수 있다고
가볍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너무도 많지만,
대학교 4학년에 이르기까지 토익 공부를 방치한
학생들이 사회 진출을 위해 막상 토익 공부에 돌입했을 때
부담스러운 점수라고 느끼게 되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정*석 수강생은 2024년 4월에 응시한 토익 점수가
500점을 간신히 넘는 수준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석 수강생은 온라인 토익 인강을 간간히 수강했지만
학습 관리 측면에서 능률이 생각보다 오르지 않자,
2024년 8월부터 9월까지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800+반(월,수,금 10:00-12:00)의
강의를 약 2개월 간 수강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수강생 본인이 졸업예정자이기 때문에,
800+반 수강을 통해서 고득점 획득이 아니라
700점 이상 수준의 단기 완성을 원했기에
취약점인 R/C과목 보완부터 서두를 것을 조언했습니다.
단어는 단순 스펠링과 뜻을 외우는 것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강조한 의미가 유사한 변형 표현은 물론
다의어가 가진 풍부한 의미를 유추하고 추론하도록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긴 분량의 토익 독해 지문도
집중력을 갖고 조금 더 깊고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게 했습니다.
문법은 학생들이 잘 틀리는 빈출 개념 위주로만 최소화하되,
잘 틀리는 개념 위주로 편성된 심화문법 390제(총 13회분)를
정교재 및 부교재와는 별도로 추가 프린트로 제공하여
응용력을 강화시키는 한편,
Part5의 신속한 문제풀이 능력을 배양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결국 정*석 수강생은
2024년 9월 7일 정기토익시험에서
본인이 원했던 결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정*석 수강생은
본인의 취약점인 R/C 개선에만 올인했기 때문에
R/C에서만 205점에서 385점으로 180점 가량
대폭 상승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최근에 대학 4년 내내
토익 입문 과정도 제대로 공부해놓지 않고,
토익 점수 관리도 등한시 하다가
졸업이 임박해서야 토익 학원에 찾아오는
벼락치기형 수강생이 안타깝게도 너무나도 많은데요.
곧 학습의 새출발을 알리는
신학기인 3월이 다가오는 만큼,
토익 점수 확보에 뜻이 있는 수강생들은
한결 학습적 여유가 있는 현 시점부터
토익의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져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