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한 모든 고민!
홍*현 수강생은
독학과 인강을 오가면서
토익 공부량은 적지 않지만,
2~3차례 응시한 토익 정기 시험에서
550점 중반에서 정체된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토익이 호락호락하지 않음에
고민이 컸었는데요.
학습 변화를 주고 싶은 열망이 컸기에
2025년 9월~10월에 걸쳐서,
한대희 선생님의 토익 600+(화목금 오전)반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홍*현 수강생은 토익 600+ 강의를 들으면서,
L/C 및 R/C 기본기 정리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누수가 많음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한대희 선생님은 홍*현 수강생이
아직 대학교 2학년에 불과하기 때문에,
문제풀이량에 의존하는 학습법은 지양하고
L/C, 어법/어휘, 지문 독해 등 각 요소 별로
기본기를 탄탄히 확립함으로써
여유를 갖고 자연스러운 점수 상승을
달성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최근 Part 7의 지문 분량이
길어지는 추세를 반영하여,
분량이 긴 단일 지문을 꾸준히 학습하되,
아무리 쉬운 어휘라도.
지문의 문맥적 흐름을 살펴가면서
다른 뜻을 적용해보는
응용/심화 연습을 지속하였습니다.
또한, R/C 각 기본 품사 별
기본 개념에 대한 숙달 작업과
문법/어휘 기반 미니모의고사 연습 및 첨삭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였는데요.
이러한 실전능력 강화 과정에서,
홍*현 수강생은 물론 완벽하지는 않았으나,
자신의 머릿속에 문장과 지문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소재 및 주제를 선명하게 이해하고
앞으로 전개될 맥락을 예측해보는 능력은
분명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결국 홍*현 수강생은 11월 정기토익에서
675점을 획득함으로써,
중간목표인 600점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홍*현 수강생은
최종목표인 800점 달성을 위해서
<토익 800+ 월수금반>을 수강 중인데요.
2026년 연초에 최종 목표 달성을 기원합니다.